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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저자원개발협의회(심해협)는 1994년 6월 14일 창립된 우리 나라의 태평양 심해저망간단괴 개발을 위한 민·관 협의체입니다. 본 협의회는 심해저 광물자원의 상업생산에 대비하여 민·관 컨소시엄 구축을 목표로 회원사 상호간의 공동협력과 정보교환을 통하여 심해저자원개발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국가정책의 수립·추진에 기여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1983년부터 태평양 심해저에 부존되어 있는 망간단괴의 개발에 관심을 갖고 과학기술처 주관의 R&D 사업으로 1983~1991년 기간중 한국해양연구원으로 하여금 태평양 클라리온-클리퍼톤 해역(Clarion-Clipperton Fracture Zone;C-C zone)에서 탐사를 수행하게 하였으며, 이어 심해저 광물자원 개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1991년 8월 경제장관회의에서 심해저 망간단괴 개발 R&D 사업을 산업자원부(동력자원부)에 이어 해양수산부에 주무부처로 하는 해외자원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도록 정부의 정책방향을 전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산업자원부는 1992년부터 클라리온-클리퍼톤 해역(C-C해역)에서의 우리나라 광구확보를 위한 탐사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한국해양연구원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 하여금 공동으로 탐사를 시행하게 하고 대한 광업진흥공사를 정부대행 사업 감리·감독기관으로 지정, 사업을 수행케 하였으며 1992년 2월 유엔 해저기구에 산업자원부를 사업주체로 우리 나라의 심해저광구를 등록 신청하여 마침내 1994년 8월 3일(한국시간) 유엔으로 부터 승인받기에 이르렀습니다. 신청한 해역은 하와이 동남방 약2,000km거리에 위치하는 30만㎢의 해역으로, 이 중 우리 나라에 할당된 할당광구의 면적은 유엔에 유보된 15만㎢를 제외한 나머지 15만㎢ (면적은 북부지역이 37,204㎢, 남부지역이 112,796㎢) 이며 이를 정밀탐사하여 2002년 8월 최종적으로 개발권을 획득한 면적은 이의 1/2인 7.5만㎢ 입니다. 이와 함께 본 심해저 광물자원개발사업이 대규모 투자비와 각 분야별 첨단기술이 요구되는 사업인만큼 정부 뿐만 아니라 민간기업도 공동으로 참여하는 국가적 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하여 민·관 컨소시엄 구성의 전단계인 협의체로서 본 협의회의 창립을 구상하여 심해저자원개발협의회가 발족되게 된 것입니다. 본 협의회의 발족은 우리나라 심해저광물자원 개발사업의 본격적 추진을 위한 기틀의 마련이란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고 하겠으며, 협의회가 국가적 대규모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에 기여하기 위하여는 각 회원사의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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